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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사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4-12-11 12:26  |  Hit : 830  

위치

  • 충남 예산군 덕산면 상가리

소개

  • 보덕사는 흥선대원군이 현 남연군묘 자리에 가야사라는 절이 있었고 이 절의 중심이자 금탑이 있던 자리가 이대천자지(二代天子地)라 하여 이대에 걸쳐 왕이 나오는 명당자리라는 풍수설에 현혹되어 마곡사(조선시대,충청도일대 절들의 본사)의 두 스님을 시켜 가야사를 불사르게 했다.
    그 다음 고려때 나옹화상이 건립한 금탑을 허물고 부친의 묘를 경기도 연천땅 남송정에서 이장했다.
    가야사를 불태워 버린 죄책감에 사로잡혔던 대원군도 그의 아들인 조선 26대 고종왕이 즉위하자 가야사를 승계하여 1871년(고종 8년) 불살라버린 가야사의 동쪽 산중턱 서운산 남쪽기슭에 새절을 창건하였는데 이절은 부처님께 속죄한다는 뜻으로 보덕사라 명하였다.


보덕사

주요문화제

  • 극락전
    충청남도지정 유형문화재 제145호(’95.10. 7)로 지정되었으며 극락전을 중심으로 좌측에 2층으로된 서별당, 정면에 주지실, 주시사 우측으로 동별당이 있으며 그 우측에 연못이 있다.
    극락전은 전면 3칸, 측면 2칸의 굴도리, 이익공의 5량집으로 맛배지붕 겹처마로 되어 있다.
  • 석 등
    충청남도지정 유형문화재 제183호(’84. 5. 7)로 지정된 석등은 높이가 1.2m인 8각형 석등으로 화강암 으로 되어 있으며 한면걸러 있고 창이 뚫리지 않은 면에는 사천왕상이 조각되어 있다.

편의시설

  • 주차공간 상가리 주차장 이용 (관광버스 40대, 승용차 200대)
    화장실 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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