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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낚시터_예당낚시축제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4-12-11 12:34  |  Hit : 4,557  


예당낚시축제
예당낚시대회
기간
매년 3월말
장소
예당저수지(동산교 일원)
주최
예산군,충청투데이
행사내용
  • 대회규모 : 1,000명 (대회장 : 약2만평)


  • 주관
    • 예당내수면어업계


  • 후원
    • 예산경찰서
    • 한국농촌공사예산지사
    • 예산군낚시연합회
    • 한국낚시채널(FTV)사
    • 여성단체협의회

  • 문의처
    • 예산군 산림축산과
      • 041) 339-7637~8 (FAX : 041-339-7609)
    • 예당내수면어업계
      • 041) 333-0545 (H.P : 011-9800-6940)


  • 공식홈페이지
예당낚시대회
예당낚시대회

예당지

예당저수지는 웬만한 낚시꾼이면 두서너번 안 가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한국 최대의 저수지 낚시터요 언제나 조과가 보장되는 전천후 낚시터다.

장전리일대

장전리 골재채취장 진입로 부근은 초봄에 가장 뛰어난 마릿수 씨알 조과를 보이는 곳이다. 진입로를 차단했기 때문에 자동차로 진입하는 것이 제한되므로 장화를 착용하고 도보로 다니는 것이 편하다.

황계일대

동산교를 건너 700m 간 후 우측 레스토랑을 지나면서 구길로 좌회전해 200m 가면 우측 야산으로 소나무가 보인다. 이곳을 화개라고 하는데 기막힌 포인트가 형성되어 있다. 장전리에 해당하는 이곳은 논이 수몰 되어 형성된 포인트다.

안골일대

이곳은 수위가 올라가면서 수몰된 논바닥인데 봄낚시에서 호황을 기대할 수 있다. 좌측에 보이는 한 그루의 나무 앞과 우측 빨간 기와집 뒤편 야산 소나무 밑이 포인트다.

도덕골일대

예당지 봄철 낚시터의 대명사처럼 불리우고 있는 도덕골은 일반 적으로 상류권에서 동쪽으로 난 큰 지류를 말한다. 도덕골은 좁은 의미로는 송지리에 속하는 상류권만을 지칭하나 넓은 의미로는 송지, 장전, 월송리의 지류권을 통칭한다.

검은솔밭일대

검은 솔밭 일대는 여름낚시터로 유명하나 올 겨울 의외로 붕어가 잘낚였던 곳이다. 팔각정 아래에는 완경사를 이루고 있으며 수심 1~1.5미터 정도의 포인트를 형성하고 있다.

노동리일대

연안의 버드나무 일대가 갈수기때에도 드러나지 않아 예당지의 훌륭한 산란장 역할을 하던 이곳 노동리는 현재 천지개벽이 된 상태이다. 겨우내내 예당지에서 준설한 흙으로 버드나무 숲을 뒤엎어 버드나무 포인트의 90%가 흙속에 묻혀버렸다.

후사리일대

입큰붕어 사이트를 통해 집중적으로 소개된 곳이다. 예당지 한믈좌대와 한믈설렁탕집을 운용하는 이창하씨가 붕어포인트를 만들기 위해 배수기때 심어 놓았다는 갯버들 나무들이 포인트를 형성하고 있다.

평촌일대

지난해 평촌 소나무 가든 앞 버스승강장 인근과 교촌다리 주위에는 꾼들이 너무 모여 자리가 나기를 기다릴 정도였다. 그러나 올해는 너무 가물어 포인트가 몇군데 없다.

교촌교일대

교촌리에서 동서리를 거쳐 상리에 이르는 연안에는 낚시철이 되면 좌대가 빈틈없이 놓여져 장관을 이룬다. 이 지역은 교통 및 편의시설 이 가장 잘 되어 있을 뿐 아니라 예당지에서 씨알이 가장 굵게 낚인다

라노스모텔앞

라노스 모텔 앞은 대흥리권이라고도 하며 예당지의 중류권에 위치할 뿐 아니라 낚시에 있어서도 예당지 낚시의 중심을 이루는 곳이다. 대흥권이라 하면 대흥면 사무소가 있는 동서리를 중심으로 하류쪽으로 교촌리, 상류쪽으로 상리까지를 말한다

예당좌대앞

이곳의 지명을 굳이 대라면 상중리라고 할 수 있겠는데 요즘은 예당 좌대앞이라고들 많이 부른다. 연안낚시 가능구간은 오리장부터 상류로 이어지는 구기자 밭까지 보면 된다.

동산교북단

청양쪽에서 동산교를 건너 도로가있는 서쪽 연안은 논과 물이 접해 있어 자리하기가 불편하며 장화를 휴대하는 것이 유리하다

동산교하단

청양쪽에서 동산교 다리 건너기 전 좌측 석축 밑은 가장 먼저 햇볕을 받는 곳으로서 역시 자리다툼이 치열한 곳이다.

동산교상단

동산교 일대는 좌대도 있지만 연안낚시가 더 우세한 곳이다. 동산교 상단 포인트는 버드나무 포인트가 모두 물밖으로 드러나 있지만 바닥에 삭은 수초들이 많아 초봄부터 많은 낚시인들이 찾고있다. 연안 일대의 폭이 넓어 조황에 기복이 있는 편이지만 긴대에 의외의 조황를 볼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관음목장맞은편

동산교 상류에 위치한 관음목장 맞은편은 예당지 수위가 올라 가면서 연안에 접해 있던 논들이 수몰된 상태이기 때문에 1.7칸 이상의 낚싯대를 이용해 논바닥에 채비를 드리우면 된다. 수심은 1.0~1.3m로 얕다. 수몰된 논바닥이논바닥이라 수온상승이 빨리 나타나므로 햇빛이 화장한 날 진입하면 폭발적인 입질을 받을 수도 있다. 한쪽에는 갈대지역도 있으므로 1.7~3.0칸의 낚싯대로 수초치기를 구해 보는 것도 좋다. 떡붕어의 씨알이 굵은 편이고 떡붕어의 산란이 끝나면 바로 토종붕어가 붙는 포인트이다.



산내교 일대

동산교에서 광시 방면으로 올라가면 도로 좌측으로 '여전식당'이 나타난다. 이곳에서 좌회전하면 광시수로를 가로지르는 신내교에 닿는다. 다리 위에서 바라보면 광시수로 포인트가 한 눈에 들어온다. 산내교 일대는 현재 갈수위로 낚시여건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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